이대호의 소속팀인 오릭스 버팔로스가 4월 12일부터 고베 호토모토필드에서 벌어지는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3연전에 1995년과 1996년 우승 당시 유니폼을 입고 나선다. 오릭스 구단은 이 기간에 다구치 소(전 시카고 컵스) 등 당시 우승멤버가 경기장을 찾는다고 11일 발표했다.
또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6월 15일과 16일 벌어지는 야쿠르트 스왈로스전, 8월 23일부터 열리는 니혼햄과의 3연전에는 2001년 긴테쓰 버팔로스가 우승했을 때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긴테쓰는 2004년 시즌이 끝난 뒤 오릭스 블루웨이브에 합병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