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바이크 황제로 불리는 발렌티노 롯시(이탈리아)는 F1 무대 진출의 꿈을 접었다고 밝혔다. 롯시는 과거 여러 차례 페라리 F1 머신을 테스트 받은 적이 있지만 앞으로는 7회 모토GP 챔피언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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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시는 "이제 F1 진출의 노력은 그만 할 것이다. 대신 페라리와 알론소, 라이코넨을 응원하면서 경기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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