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바이크 황제로 불리는 발렌티노 롯시(이탈리아)는 F1 무대 진출의 꿈을 접었다고 밝혔다. 롯시는 과거 여러 차례 페라리 F1 머신을 테스트 받은 적이 있지만 앞으로는 7회 모토GP 챔피언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시는 "이제 F1 진출의 노력은 그만 할 것이다. 대신 페라리와 알론소, 라이코넨을 응원하면서 경기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페라리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