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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데뷔한 윤수일은 올해로 데뷔, '아파트' '제2의 고향' '황홀한 고백' '아름다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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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기념 베스트 앨범은 콘서트 라이브 실황으로 주옥같은 그의 히트곡 중 가요에서 ROCK까지 다양한 장르가 망라돼 있다. 소속사는 "콘서트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달되는 음반이란 점에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치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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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문화 헌정곡인 '사랑은 국경을 넘어'를 열창하는 등 관객들과 화합하는 모습으로 뜨거운 감동을 준데 이어 공연 수익금을 다문화어린이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온정을 베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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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일의 아들이자 록밴드 무아의 리더 윤지호는 3살부터 피아노를 배우며 아버지의 뒤를 이은 2세 가수다.
얼터너티브 록부터 일렉트로니카, 하드코어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윤지호가 전 곡을 작사·작곡·편곡했다. 소속사는 "윤지호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세 살 때부터 피아노를 칠 만큼 음악적 재능이 뛰어났다"면서 "이번 앨범은 윤지호가 10년 넘게 공을 들여 만든 역작"이라고 소개했다.
강일홍 기자 ee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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