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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이스 미추와의 계약은 최고의 '꿀영입'으로 평가됐다. 미추는 '올시즌 최고의 계약' 항목에서 감독 47%의 지지를 얻었다. 35%가 지지한 맨유 로빈 판 페르시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제라드 울리에 전 애스턴빌라 감독은 "초반만 해도 스완지시티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많았다. 그러나 라우드럽 감독이 오면서 프리미어리그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했고, 리그컵 우승까지 이뤄냈다. 무엇보다 미추와의 계약은 가장 영리한 영입이었다. 동료 감독들로부터 찬사를 받을 만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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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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