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골문 보강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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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아스널이 바르셀로나의 빅토르 발데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발데스는 올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나 해외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골문 보강을 노리는 아스널은 발데스 영입에 흥미를 보이고 있다. 아스널은 기존의 보이체흐 슈체스니 골키퍼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새 골키퍼 영입이 시급하다. 바르셀로나는 발데스의 몸값으로 850만파운드로 설정해놓은 상태다.
아스널은 발데스 영입에 실패할 경우 리버풀의 페페 레이나 골키퍼 영입을 노릴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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