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이 녹화 도중 '19금 욕설'을 내뱉었다.
강예빈은 최근 진행된 tvN 동영상 버라이어티 '가짜를 찾아라! 눈썰미' 녹화에서 화끈한 욕설을 했다.
이날 진짜와 가짜를 가리기 위해 제시된 동영상에서 한 손님은 카페주인에게 커피를 주문했고, 카페 주인은 손님에게 커피와 함께 화끈한 쌍욕을 선사했다.
이를 본 MC들은 "진짜 저런 남자가 존재하는 거냐?"며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어 MC 정형돈은 "강예빈은 평소 어떤 욕을 하느냐?"고 질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예빈은 "나는 절대 욕을 쓰지 않는다"며 능청스럽게 말했고, 동료 MC들은 "솔직하게 말하자"고 강예빈을 도발했다.
결국 강예빈은 "니X 시X랄"이라며 화끈한 욕설을 선보였고 스튜디오는 아수라장이 됐다.
또한 '쌍욕을 파는 남자' 영상을 본 MC들은 욕설 타임을 가졌는데 그 중 데프콘은 "강예빈의 겨드랑이털을 확 뽑아버리겠다"며 저질스러운 돌직구를 날려 주변으로부터 야유를 받았다.
하지만 강예빈은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오빠 X팔새X"라며 데프콘을 반격해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강예빈의 욕설을 들은 데프콘은 "이상하게 설렌다"고 말해 변태취급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13일 밤 12시 2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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