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해밀턴이 F1 우승 트로피를 개인이 보유할 수 있게 됐다.
해밀턴은 소속팀 메르세데스와 개인이 착용했던 헬멧과 경기를 통해 받게 될 트로피를 선수가 보유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새로 맺었다.
해밀턴은 지난해 말 메르세데스와 새롭게 드라이버 계약을 맺으면서 헬멧과 트로피를 개인이 갖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에 불만을 토로한 바 있어 이번 새로운 결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해밀턴은 "헬멧과 트로피는 드라이버 개인의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것으로 개인에게 중요한 물건"이라고 반가운 뜻을 밝혔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메르세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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