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A(국제자동차연맹)의 부회장 카를로스 그라시아가 음주 운전으로 자동차 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스페인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스페인 자동차연맹의 회장을 겸직한 FIA 부회장 카를로스 그라시아가 지난해 10월 음주단속에 걸려 8개월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카를로스 그라시아는 자동차경주와 깊게 관여된 기관장을 맡으면서 음주운전이라는 오명을 지울 수 없게 됐고, 그는 과거에도 1966년 2003년 같은 이유로 면허 정지된 바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F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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