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이 방송에서 '19금 욕설'을 내뱉었다.
강예빈은 13일 방송된 tvN 동영상 버라이어티 '가짜를 찾아라! 눈썰미'에서 화끈한 욕설을 쏟아냈다.
이날 진짜와 가짜를 가리기 위해 제시된 동영상에서 한 손님은 카페주인에게 커피를 주문했고, 카페 주인은 손님에게 커피와 함께 화끈한 쌍욕을 선사했다.
이를 본 MC들은 "진짜 저런 남자가 존재하는 거냐?"며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어 MC 정형돈은 "평소 어떤 욕을 하느냐? 욕 하나만 해주면 안 되느냐"고 질문했다.
결국 강예빈은 "니X, XX랄"이라며 화끈한 욕설을 선보였고 스튜디오는 아수라장이 됐다.
하지만 데프콘은 "강예빈이 저런 쌍욕을 나한테 해준다면 어떤 남자들은 기분이 좋을 것 같다"며 진지하게 말해 이상한 취향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이에 강예빈은 "조카 18색 크레파스 확!"이라며 방송용 욕(?)을 걸쭉하게 선보여 주변을 초토화시켰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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