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 있었던 'Minimum' 첫 회 공연에서는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사랑의 시', '그대는 눈물겹다' 등 그간 엠씨더맥스의 히트곡들은 물론, 고(故)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마이클 볼튼의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 등 보컬 이수의 애창곡들도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기존의 노래에 편곡을 새롭게 가미한 몇몇 곡들로는 밴드의 멋진 연주와 폭발적인 고음의 보컬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고, 객석에서는 공연을 관람하는 신해철, 린, 노을, 달샤벳 등 동료 가수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Advertisement
엠씨더맥스의 소극장 공연 'Minimum & Maximum'은 매주 수,목(8시), 토,일(5시), 인터파크 아트홀에서 오는 31일(일)까지 계속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