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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수준의 게임실력을 바탕으로 실제 레이스에 도전하는 천부적인 레이서, 전인호군(198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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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13년 경력의 레이서 유망주, 김진수(199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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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 드라이버를 꿈꾸던 카트 챔피언, 김재현(199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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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석찬(1987년생)
*고려대학교 출신 미모의 참가자 김태희(1991년생)
"프로 레이서로부터 상세한 교육을 받고 경험을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 수동차량을 운전한 경험이 많지 않아 테스트에서는 어려움도 많았다. 하지만 실제 레이싱머신을 접하고 교육을 받으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고 무사히 테스트를 마칠 수 있었다. 슈퍼루키 프로젝트에서의 경험을 통해 더욱 레이싱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사회안전방송 현역 아나운서 정소담(1989년생)
"지난 해 리포터로서 서킷을 접하고 레이싱의 매력에 푹 빠진 이후로 레이싱카를 직접 타는 일만을 꿈꿔왔는데 슈퍼루키 프로젝트를 통해 첫번째 목표를 이울 수 있게 되었다. 루키 프로젝트를 위해 실제 경기와 다름없는 환경을 제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서 프로레이서로서의 목표를 꼭 이루고 싶다."
*레이서 꿈을 위해 뉴질랜드에서 온 여성 참가자, 임민진(1986년생)
"한국으로 온 후 레이서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고 루키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갖게 되었다.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또 자신감도 얻어가는 것 같다. 팀106 레이싱팀, 관계자 분들께 결과를 떠나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꼭 레이서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레이서 꿈을 위해 뉴질랜드에서 온 여성 참가자, 이재인양(1986년생)
"레이싱을 접한 이후 서킷에서 슈퍼루키 드라이버들을 보면 레이서로서의 꿈을 키워왔고 프로젝트에 최종 10인으로 참가하게 된 것이 꿈만 같던 시간이었다. 한국에서 레이스를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프로레이서분들께 상세하게 직접적인 경험과 가르침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고 평생 잊지 못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카트 출신 아마추어 여성 참가자, 권보미양(1987년생)
"아마추어 레이스에 참가를 해왔었는데 처음으로 한국 최고의 프로팀에서 교육을 받게 되어 너무좋았고 많은 경험담과 교훈을 통해 조금이나마 더 성장할 수 있었다. 교육기간 동안 팀106에서 보여주신 루키프로젝트에 대한 많은 노력과 열정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고 레이서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 꼭 다시 함께 하고 싶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EXR팀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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