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다 이순신' 유인나가 겨드랑이 제모 시술을 받는 장면이 방송됐다.
지난 3월 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연출 윤성식) 3회에서 이유신(유인나 분)은 앙숙 박찬우(고주원 분)에게 겨드랑이 제모 시술을 받았다.
제모는 몸에 불필요하게 털이 많이 나는 여성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시술이지만 최근에는 겨드랑이에서 땀냄새가 나는 다한증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늘었다.
다한증을 방치 하거나 시술을 미루면 일상생활의 불편함은 물론, 대인관계가 위축 되어 사회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질환이다. 데오드란트, 향수 등으로는 겨드랑이 땀냄새를 막을 수 없다.
기존의 다한증 치료 방법으로는 땀샘을 절제하는 방식, 보톡스 주사를 놓는 방식이 있었으나 절개에 대한 부담감과 6개월마다 보톡스 주사를 맞아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미루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미라드라이'는 수술 없이 반영구적으로 땀샘을 제거하는 안전한 시술이다.
겨드랑이 제모시술을 받는 것처럼 간단히 진행되는데다 90% 이상의 높은 치료 효과와 만족도가 나타나고 있어 시술자들의 부담이 크게 줄었다.
'미라드라이'는 전자레인지에 사용되는 주파수를 가진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해 땀샘을 파괴하는 방식이다. 즉, 땀샘이 분포한 피부 부위인 진피 층과 지방의 경계면에 마이크로웨이브(극초단파)를 쏘면 피부 속 물 분자를 진동시키고 이 때 발생하는 55∼∼60도의 열이 땀샘을 파괴한다.
초이스피부과 최광호 원장은 "미라드라이는 수술이나 절개를 하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땀샘을 제거하는 안전한 시술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제모는 몸에 불필요하게 털이 많이 나는 여성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시술이지만 최근에는 겨드랑이에서 땀냄새가 나는 다한증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늘었다.
Advertisement
기존의 다한증 치료 방법으로는 땀샘을 절제하는 방식, 보톡스 주사를 놓는 방식이 있었으나 절개에 대한 부담감과 6개월마다 보톡스 주사를 맞아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미루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미라드라이'는 수술 없이 반영구적으로 땀샘을 제거하는 안전한 시술이다.
Advertisement
'미라드라이'는 전자레인지에 사용되는 주파수를 가진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해 땀샘을 파괴하는 방식이다. 즉, 땀샘이 분포한 피부 부위인 진피 층과 지방의 경계면에 마이크로웨이브(극초단파)를 쏘면 피부 속 물 분자를 진동시키고 이 때 발생하는 55∼∼60도의 열이 땀샘을 파괴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