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이 29일 CPS/CPS Jr. 회원 및 프로 사진 작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CPS 워크샵'에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
워크샵은 DSLR 카메라와 디지털 백의 비교, 스틸 사진에서의 4K 동영상 활용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CPS 워크샵은 프로 유저들에게 사진의 전문적인 정보와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해 진행했던 캐논 렌즈 세미나와 EOS 무비 세미나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렌즈 사용과 동영상 촬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캐논은 이번 워크샵을 위해 유명 사진작가 2인(▲박경일 패션 사진작가 ▲김보성 사진작가)이 강사로 나선다. 그 중 박경일 패션 사진작가는 DSLR 카메라와 디지털 백의 특장점을 중심으로 패션사진 촬영 시 DSLR 카메라와 디지털 백의 차이를 전할 예정이고, 김보성 사진작가는 4K 동영상에서 스틸 사진 추출의 가능성과 한계점에 대해 집중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CPS 워크샵은 3월 29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A에서 진행된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오후 1시부터 5시 40분까지 진행되며 CPS/CPS Jr. 회원 및 캐논의 정품등록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3월 18일(월)부터 27일(수) 오후 6시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공식홈페이지(www.canon-ci.co.kr)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관계자는 "프로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전문 스튜디오와 제휴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전문 사진작가들의 기반 확립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며 "프로 유저들을 위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여 전문가 시장에서 캐논의 리더십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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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은 이번 워크샵을 위해 유명 사진작가 2인(▲박경일 패션 사진작가 ▲김보성 사진작가)이 강사로 나선다. 그 중 박경일 패션 사진작가는 DSLR 카메라와 디지털 백의 특장점을 중심으로 패션사진 촬영 시 DSLR 카메라와 디지털 백의 차이를 전할 예정이고, 김보성 사진작가는 4K 동영상에서 스틸 사진 추출의 가능성과 한계점에 대해 집중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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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관계자는 "프로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전문 스튜디오와 제휴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전문 사진작가들의 기반 확립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며 "프로 유저들을 위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여 전문가 시장에서 캐논의 리더십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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