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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광고 촬영장서 NG 깨알지적 "아빠 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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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윤후 부자의 CF 촬영 현장 뒷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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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T 'LTE 워프(WARP)'의 광고모델로 발탁된 윤민수-윤후 부자의 화기애애한 광고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후는 팔을 뻗는 포즈를 연속으로 취하던 중 힘이 들었는지 촬영 쉬는 시간에 관계자에게 "다른 데는 괜찮은데 팔이 지금.. 이 팔로 해야 하는데 팔이 에너지가 없다"며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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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잠시 휴식을 취한 후 기운을 차린 윤후는 "에너지 충전 12% 됐다. 이제 하면 된다"며 씩씩하게 말했다. 이에 아빠 윤민수는 "많이 웃어주면 좋은 거야"라고 조언했고, 윤후는 다 알고 있다는 듯한 표정과 함께 고개를 끄덕거려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후는 대사를 주고받는 장면에서 윤민수가 NG를 내자 "아빠가 틀렸다"고 따끔하게 말했다. 그러나 이어진 촬영에서도 윤민수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자 윤후는 촬영을 중단하며 "또 틀렸다"고 지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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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귀여운 생명체가 어디서 나온 거야?", "전 스태프의 윤후앓이", "윤후는 예뻐할 수밖에 없는 존재",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윤후", "윤후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윤후가 최고의 힐링"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민수-윤후 부자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통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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