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 감독은 19일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소집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사령탑이 바뀐 카타르가 조직력과 속도를 눈에 띄도록 끌어올렸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상대가 아니라 우리의 경기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상대가 드러눕기 전에 먼저 골을 넣겠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최 감독은 선제골이 카타르전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 감독은 "수비 위주로 경기하는 팀을 상대로 여러 차례 공격을 시도하면서도 골을 넣지 못하면 경기가 원치않는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며 "K-리그 클래식 3라운드에서도 서울이 그렇게 공격을 하고도 부산에게 지는 것을 보라. 그게 축구다. 선취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파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