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의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상반신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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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최근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당신이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상반신 누드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물속에서 흠뻑 젖은 상태로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상반신을 고스란히 노출한 채 아찔한 포즈를 취한 그녀는 보정을 통해 가슴부위가 살짝 모자이크 처리 됐음에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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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2011년 1월 아들 플린을 낳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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