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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물론 네이마르는 팀과 메시를 위해 노력하고 잘 적응할 테지만 지금 바르샤는 환상적인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다. 돈 낭비를 할 이유가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메시는 공을 다루는 데 있어서 진정한 예술가다. 그를 존경하지 않는다면 바보다"라고 메시를 극찬했다. 메시가 있는 한 네이마르의 공헌도가 크지 않을 것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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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한국시각) 이탈리아와의 A매치를 위해 브라질 대표팀에 차출돼 현재 스위스 제네바에서 훈련 중인 네이마르는 19일 기자회견에서도 바르셀로나의 이적설에 대한 질문을 받고 "메시, 이니에스타, 사비와 함께 뛰고 싶지 않은 선수가 어디 있겠나"면서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적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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