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32)이 생후 3개월 된 딸을 안고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지젤 번천은 최근 미식축구 스타인 남편 톰 브래디(35), 지난해 12월 출산한 둘째 딸 비비안 레이크와 함께 코스타리카로 휴가를 떠났다.
19일(현지시간) 현지기자에 포착된 사진에서 지젤 번천은 코스타리가의 한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4륜 오토바이를 타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색상의 '한 뼘' 비키니를 입은 지젤 번천은 세계적인 모델다운 늘씬한 각선미의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그녀는 아기 띠를 이용해 딸 비비안 레이크를 휴가 내내 품에 안고 다니며 지극한 모성애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톰 브래디와 2009년 결혼한 지젤 번천은 모델 최초로 억만장자 대열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