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 전 A대표팀 감독이 기술고문 자격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가 주최하는 유소년대회에 참가한다.
조 감독은 고향인 경남 진주에서 '바르셀로나 조광래 축구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세계 최고의 클럽 바르셀로나가 전세계 유소년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한국에서는 시흥 바르셀로나 축구학교가 출전한다.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51개 유소년팀이 참가한다. 축구팬이라면 평생에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바로셀로나의 홈 경기장인 누캄프의 보조구장에서 대회가 열린다.
유소년 선수단과 함께 22일 출국하는 조 감독은 30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유소년 선수단과 함께 22일 출국하는 조 감독은 30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