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타비고 공격수 이아고 아스파스가 4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Advertisement
스페인축구협회(RFEF)는 21일(한국시각) 징계위원회를 열어 데포르티보전에서 상대 선수를 머리로 들이받아 퇴장 당한 아스파스에 대해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이에 따라 아스파스는 오는 31일 FC바르셀로나전을 시작으로 라요 바예카노, 마요르카, 사라고사 등 프리메라리가 4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셀타비고는 팀 내 최다득점(10골)을 기록 중인 아스파스의 징계로 공격력에 큰 손실을 입게 됐다.
박주영에겐 기회다. 셀타비고에는 박주영과 아스파스를 제외하면 원톱 공격수가 없는 상황인 만큼 자연스럽게 4경기 동안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데포르티보전에서 득점포를 터뜨리면서 기량을 증명한 것도 유력한 대안이 될 수 있는 이유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