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와 레알 마드리드가 야야 투레(맨시티)를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2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가 흔들리는 투레 영입을 위해 2200만파운드를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투레는 재계약을 제시하지 않는 맨시티에 불만을 품고 있다. 23일까지 재계약을 제안하지 않을시 팀을 떠날수 있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가 투레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특히 프랭크 램파드의 후계자를 찾는 첼시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역시 투레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관계자는 "조제 무리뉴 감독은 수년동안 투레 영입을 희망했다"고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