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와 레알 마드리드가 야야 투레(맨시티)를 노리고 있다.
2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가 흔들리는 투레 영입을 위해 2200만파운드를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투레는 재계약을 제시하지 않는 맨시티에 불만을 품고 있다. 23일까지 재계약을 제안하지 않을시 팀을 떠날수 있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가 투레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특히 프랭크 램파드의 후계자를 찾는 첼시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역시 투레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관계자는 "조제 무리뉴 감독은 수년동안 투레 영입을 희망했다"고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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