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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요코, 비틀즈 멤버 존 레넌의 피 묻은 안경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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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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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멤버 존 레넌의 부인 오노 요코가 20일(현지시각)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존 레넌이 피살당시 착용했던 안경 사진을 공개했다.

영국온라인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오노 요코는 44번째 결혼기념일인 이날 남편 존 레넌이 1980년 12월8일 마크 채프먼에 의해 피살된 이후 미국에서 105만7000명이 총에 의해 사망했다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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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국은 지금 전쟁터와 다름없으며 매년 3만여명이 총에 의해 살해되고 있다며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것은 너무나 잔인하다는 글도 게재했다.

그녀는 미국의 강력한 총기규제법안이 최근 흐지부지되는 분위기를 보이자 이런 메시지와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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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요코는 존 레넌 생전에 함께 반전 운동가로 활동했으며 현재에도 반전과 에이즈 퇴치 등에 힘쓰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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