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이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조권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걱정 많이 해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하다. 집에 돌아와 쉬고 있다. 많이 좋아졌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하루 빨리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조권은 이날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마친 뒤 차량에서 홀로 잠이 들었으나 차량룡 난로 가스 누출로 가벼운 중독 증세를 보여 응급실을 찾았다. 그는 응급조치와 정밀 검사를 받은 뒤 귀가, 안정을 취했으며 24일 SBS '인기가요'에는 예정대로 출연할 계획이다.
2AM은 '어느 봄날'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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