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솔비가 "사람들이 나를 제시카 알바로 오해한다"고 망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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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되는 JTBC '우리는 형사다'에서는 '외국인 범죄'를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솔비는 "외국을 나가거나 이태원에 가면 외국인들이 나에게 많은 관심을 보인다. 특히 제시카 알바를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며 돌발발언을 해 녹화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어 그는 "사람 보는 눈은 다 비슷비슷 하기 때문이다"며 전 세계적으로 통하는 미녀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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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이휘재가 게스트로 출연한 샘 해밍턴에게 "외국인으로서 솔비의 말에 동의를 하느냐"고 묻자 샘은 "말도 안 되는 말이다"며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샘 해밍턴이 거리에서 이유 없이 한국인에게 욕을 들은 억울한 사건과 방송 중 손가락 욕을 하게 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은 28일 밤 9시5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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