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슈퍼포뮬러는 과거 '포뮬러 닛폰'으로 알려진 일본의 간판 모터스포츠 시리즈다. 배기량 3,400cc급 V8엔진을 얹어 최대 출력 600마력, 최고 시속 300km를 거뜬히 주파하는 고성능 머신(F2)을 사용한다. 지난해까지 포뮬러 닛폰이라는 명칭으로 진행됐지만 아시아 지역 공략을 위해 올해부터 슈퍼포뮬러로 개칭했다.
Advertisement
이날 행사장에는 일본 슈퍼 포뮬러 대회 주관사인 일본 레이스프로모션(Japan Racing Promotion) 대표 시라이 히로시를 비롯한 JAF(Japan Automobile Federation) 총괄 담당 히야마 요시키, 이순선 인제 군수, 우영수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 감독관, 정필묵 인제오토피아 대표 등 한일 간 대회 주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한국인 최초의 슈퍼 포뮬러 레이싱 선수인 김동은도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JRP 회장인 나카지마 사토루는 "2년 전부터 인제오토피아 측과 이 같은 (슈퍼 포뮬러) 대회 런칭 이야기를 나눠 왔다"면서 "인제는 대회를 진행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이어서 향후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가 성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 오는 8월 인제에서 치러지는 제5전에는 한국인 최초의 슈퍼포뮬러 드라이버인 인제오토피아의 김동은이 출전, 총 20대의 머신이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
- 5.[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