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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래리 루돌프는 미국 내에서 매니저로 매우 유명한 인물.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비롯해 마일리 사이러스, 저스틴 팀브레이크, 백스트리트보이즈, 제시카 심슨, 토티브랙스톤, 브룩 호건, 애쉴리 파크 에인젤, 98디그리즈 등과 같은 유명 가수들의 매니저를 맡아왔다. 심지어 래리 루돌프에 대한 소개는 '위키피디아'에도 자세히 서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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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최근 새롭게 합류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매니저인 래리 루돌프는 앞으로 파이어웍스사와 함께 미국 각종 라디오 및 방송, 현지 프로모션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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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루돌프는 레이디 가가와 브리티니 스피어스 등 작곡가 팀 KNS가 한국 걸그룹의 최근 신곡 '저스트 고'의 작업을 진행했다는 사실을 접한 뒤 눈여겨 보다 라니아에 큰 애착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DR뮤직 관계자는 "'저스트 고'의 파워풀한 안무와, 노래 실력, 걸그룹이 소화하는 강렬한 무대 의상에 매료돼 직접 미국 활동을 맡아 보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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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스트 고'라는 노래로 파격 무대와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라니아는 5월 중순 미국으로 건너가 현지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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