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득점왕을 노리고 있다.
윌프레드 보니는 올시즌 24경기에서 26골을 넣으며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웨스트햄은 올여름 보니 영입을 위해 클럽 역사상 최고의 이적료인 1200만파운드를 제시할 준비를 마쳤다. 데이비드 설리반 공동 회장이 이미 보니의 에이전트를 만나기 까지 했다. 그러나 변수가 생겼다.
2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첼시가 보니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페르난도 토레스의 계속된 부진에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노리고 있다. 보니는 빠른 스피드와 넘치는 파워, 깔끔한 결정력을 가지고 있다. 코트디부아르 출신이라 첼시의 레전드였던 디디에 드로그바와도 비견된다. 더선은 첼시가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와 비테세의 구단주 메라브 조르다니아와의 친분을 이용해 보니를 데려올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