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오토모티브 2013' 애프터마켓 특별관에 마련된 모터스포츠존에는 레이싱팀인 한국KTR팀의 포르쉐 911 GT3 경주차가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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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한국KTR팀은 일본의 대표 카레이싱 대회인 일본 슈퍼GT의 GT300클래스에 도전하여 시즌 종합 2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포르쉐 911 GT3는 배기량 3800cc에 435마력의 출력을 가진 스포츠카로 많은 스피드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차다. 차량 옆에는 트로피도 함께 전시돼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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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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