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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운이 도착하자 '하극상' 멤버들은 진운을 제6의 멤버로 영입하기 위해 감언이설들을 늘어놓으며 본격적인 설득 작전에 돌입했다. 진운은 멤버들의 제안이 싫지 않은 듯 밀당을 즐기다가 "내가 '하극상' 멤버가 된다면 하하와 근식이 운영하는 막창집의 지분을 나누어 달라"는 계약조건을 제시해 하하와 근식을 당황스럽게 했다. 진운의 당돌한 요구에 잠시 당황했던 두 사람은 무언가에 홀린 듯 요구에 응했고, 졸지에 진운은 막창집 사장님 명함을 소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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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멤버 영입 경쟁이 펼쳐진 '하극상'은 1일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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