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엠블호텔 킨텍스에선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태희는 "제가 노래를 진짜 못 부르는데 주위에서 드라마 OST를 부르라고 한다. 내가 부르면 다 동요가 되기 때문에 우리 드라마를 위해서도 좋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이에 함께 참석한 배우 유아인은 "시청률 30%가 넘으면 막춤을 춰서 트위터에 올리겠다"고 약속했다.
Advertisement
김태희는 "작품을 선택할 때 변신을 목적으로 하진 않는다"며 "하지만 매번 조금이라도 새로운 역할이 끌리고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이번 드라마는 사극이란 점에서 새로운 도전이고, 장옥정이란 역할도 그동안 보여줬던 것과 다르다.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또 "장희빈께서 새롭게 자기를 만들라고 도와주시는구나 생각이 들었다"며 "너무나 훌륭한 연기를 해주고 있어서 매일매일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2.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3.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4.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