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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QPR은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12~2013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풀럼과 원정경기서 2대3으로 패했다. 수비를 이끈 삼바는 전반 페널티킥 선제골의 빌미가 된 파울을 범하는 등 두 차례 큰 실책으로 2골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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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과 격려가 함께 쏟아진 가운데 인종차별적인 욕설은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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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티즌들은 욕설 주인공의 트위터를 뒤지며 '신상을 터는데' 분주했다. 결과 경남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 학생인 것으로 밝혀져 또 다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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