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학교 2013'으로 떠오른 신예 김우빈이 가수 아이유와 절친이라고 사칭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김우빈은 2일 방송되는 SBS <화신 - 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사촌 동생이 있는데 내가 연예인이니까 모든 연예인들과 다 친하다고 생각한다. 동생에게 어떤 연예인을 제일 좋아하냐고 묻자 아이유라고 하더라. 그래서 휴대폰을 살짝 꺼내 전화번호부의 내 친구 이름을 아이유로 바꿨다. 그러고 나서 '나 걔랑 친한데 가끔 밥도 먹고 그래' 했더니 동생이 믿지 않아 번호를 보라고 휴대폰을 보여줬다. 눈이 막 휘둥그래지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김우빈은 "정작 아이유와 말 한번 제대로 못해 본 사이인데 사촌동생에게 '아이유 절친'으로서 엄청난 약속을 하는 바람에, 너무 걱정이 된다"고 고백해 주위를 폭소케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