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극 '야왕'이 지난 2일 방송한 마지막회에서 전국 시청률 25.8%(이하 닐슨 코리아)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야왕' 마지막회는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8%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기록했고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에서 27.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1월 14일 첫 방송에서 8.0%로 시작한 '야왕'은 총 24회 평균시청률 16.3%를 기록했다.
이날 '야왕'에서는 그동안 악행을 일삼던 주다해(수애)가 하류(권상우)에게 용서를 구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영부인 자리에서 쫓겨난 주다해는 주양헌(이재윤)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하류가 대신 차에 뛰어들어 쓰러졌다. 이후 주다해는 눈물을 흘리며 하류에게 사과를 했다.
또 백지미(차화연)은 백창학(이덕화)을 용서했고 석태일(정호빈)은 대통령에서 사퇴하며 딸 수정(고준희)와 화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