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학범 강원 감독은 선수들에게 자신과의 싸움을 강조하고 있다. "적은 우리 마음속에 있다. 스스로를 먼저 이겨내야 팀도 이길 수 있다." 만년 하위팀인 강원에 만연한 패배주의를 벗어내야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그는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다. 정신력을 강화시켜야 한다"면서 분전을 촉구하고 있다.
Advertisement
강원 구단은 전남전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팬들을 위한 특별 임시버스를 준비했다. 송암스포츠타운을 지나던 기존 74, 75번 버스 외에 700번이 임시버스로 추가로 운행을 한다. 임시버스는 후평동을 기점으로 기계공고-동광5거리-한전-크로바A-동부시장-중앙로(우리은행)-춘천중-공지사거리-시립도서관-중도선착장을 지나 송암스포츠타운에 도착한다. 경기 당일 오후 2시 20분부터 3시까지, 경기 후 각각 3회씩 운행할 예정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창열,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독도 홍보 활동’ 영향 있었나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라도와 결혼 앞둔 에이핑크 윤보미, 콘서트 중 울먹…"웃긴 말로 해달라" -
'박명수♥' 한수민 "시댁과 연 끊어라" 설 연휴 웃픈 '3kg 감량' 비법 -
'박성광♥' 이솔이, 암도 이겨냈는데...'계절성 우울증' 심경 고백 "빨리 봄" -
'박나래 썸 끝난'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과 러닝데이트 인정♥ "네번째 만남도 OK" -
이효리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어려워”…요가로 찾은 삶의 균형 -
'청순돌' 에이핑크, 15주년에 보이그룹 됐다…콘서트서 동방신기 커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심판 이리 와봐!' 정녕 메시 맞아? 손흥민 완패 후 대폭발, 수아레스가 말려도 심판한테 직행 '이례적 분노' 화제
- 2.'18점 차 대패' 한화, 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에르난데스 152㎞ 호투는 위안거리 [오키나와 현장]
- 3."저, 정말 교체인가요!" '스마일 보이' 손흥민 이례적 분노 폭발…더 뛰고 싶었던 SON, 교체 표시에 '아쉬움 표출'
- 4.대만 WBC 대표팀 상대, 155km를 찍어버렸다...학폭은 학폭, 능력치는 진짜 '역대급'이다
- 5.연속 8득점이라니? 싱겁게 끝난 '미리보는 챔프전', 대한항공 셧아웃 압승 → 선두 복귀…현대캐피탈 4연승 저지 [인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