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설, 사실상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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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기성용(24·스완지시티)과 열애 중인 배우 한혜진이 정통 멜로영화에 캐스팅됐다.
4일 영화계에 따르면 한혜진은 최근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가제, 제작사 사나이픽쳐스)의 캐스팅 제의를 받고, 출연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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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 때'는 삼류 양아치로 살아오다 태어나 처음으로 진정한 사랑을 느끼는 남자와 그 남자의 순정에 마음을 여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 영화로, 황정민이 양아치로 살다 사랑을 깨닫는 남자 태일 역할을, 한혜진이 태일의 순정에 마음을 여는 호정 역을 맡았다.
현재 한혜진은 세부사항을 논의 중이며, 다른 역할 캐스팅이 마무리 되면 이달 말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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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에 따라 한혜진이 이달 말부터 영화촬영에 돌입하게 되면, 기성용과 연애사실이 알려지면서 제기된 6월 말 결혼설은 사실상 불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영화 '26년'에서 그 사람을 쏘는 전직 국가대표 사격선수를 맡아 열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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