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때문에 야구경기가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사건은 4일 잠실구장서 열린 두산과 SK의 경기에서 발생했다. 두산의 5회말 공격이 끝나고 휴식 시간인 오후 7시56분에 잠실 일대에 0.3초간의 순간 정전이 일어난 것. 이로 인해 전광판과 함께 조명등의 절반이 꺼졌다. 전광판은 금세 다시 들어왔지만, 조명등의 경우 열을 식힌 후 다시 켜야하는 관계로 경기 진행이 지연됐다. 결국 7시57분에 경기가 중단된 후 20분이 지난 오후 8시17분에 재개됐다.
잠실=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