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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1992년 EPL 출범 이래 20경기 이상 뛴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소속팀 출전경기 대비 승리 비율 순위를 45위까지 매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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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벨기에 리그 안더레흐트에서 2004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울버햄튼으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무대에 데뷔했고, 2년간의 활약을 바탕으로 2006년 여름 막 EPL로 승격한 FC레딩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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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개인 승률 1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 미드필더 톰 클레버리가 차지했다. 클레버리는 3시즌 임대에서 돌아온 뒤 2011~2012 시즌부터 현재까지 30경기에 나와 26승을 올리며 무려 87%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쯤 되면 승리를 부르는 보증수표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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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맨체스터 시티의 세르히오 아게로(58경기 41승 71%), 아스널 전성기의 주역인 에두 가스파르(은퇴, 79경기 55승 70%), 무사 뎀벨레(토트넘, 24경기 16승 64%), 스페인 출신 리버풀 스타였던 페르난도 모리엔테스(은퇴, 41경기 27승 66%) 등이 뒤를 이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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