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에 모처럼 희소식이 전해졌다. '에이스' 잭 윌셔가 훈련에 복귀했다.
Advertisement
윌셔는 발목 부상으로 3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윌셔가 아스널 1군팀 훈련에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훈련은 시작했지만 바로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윌셔는 이번 주말에 있는 웨스트브롬위치전에서 벤치라도 앉아있겠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아스널 측은 보다 몸상태를 끌어올린 후 다음주 노리치시티전부터 윌셔를 기용할 계획을 세웠다. 윌셔의 복귀는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노리는 아스널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