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29)의 아내이자 영화배우인 엘자 페이터키(36)가 노브라로 거리를 활보했다.
지난 달 27일(현지시간) 엘자 페이터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 거리에 나타난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특히 이날 엘자 페이터키는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민소매에 니트를 입은 차림으로 당당하게 거리를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엘자 페이터키는 영화 '어벤저스' '토르'로 잘 알려진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지난 2010년 결혼해, 지난해 딸 인디아 로즈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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