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극 '내사랑 나비부인'이 7일 마지막회에서 전국 시청률 14%(닐슨 코리아)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하는 '내사랑 나비부인'은 남나비(염정아)와 이우재(박용우)가 결혼하는 모습을 그리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반명 악행을 저질렀던 윤설아(윤세아)는 결찰에 자수했고 2년만에 모범수로 출소해 자신의 가게를 차리고 생활했다.
'내사랑 나비부인'은 방송내내 전형적인 가족극 형태의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내사랑 나비부인' 후속으로 오는 13일부터는 '원더풀 마마'가 전파를 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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