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리미엄 헤드폰 브랜드 '몬스터 사(社)'가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남편이자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로 유명한 '닉 캐논'과 콜라보레이션한 '엔튠(Ntune)'의 뉴 버전 V2를 출시했다.
엔튠(Ntune) V2는 시선을 사로잡는 비비드한 팝 컬러에 하루 종일 착용해도 편안한 초경량 디자인,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플랙서블(Flexible) 헤드밴드와 꼬임방지 케이블, 사운드 퀄리티에 민감한 유스 마켓을 위해 사운드를 한층 고급화 했다. 특히, 오렌지 컬러는 아시아 지역 한정판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소량 판매될 예정이다.
몬스터 관계자는 "유명 음악 프로듀서이자 뮤지션인 닉 캐논과 콜라보레이션 한 엔튠 'V2'는 스타일리시한 외관은 물론 특정 영역대에 치우치지 않은 사운드 재생력으로 풍부하면서도 선명한 음질이 특징"이라며 "스타일과 사운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최적의 프리미엄 헤드폰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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