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세미가 조인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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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미는 지난 3일 진행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종방연에 참석, 역시 종방연 자리에 참석한 조인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세미는 잡티 없는 뽀얀 민낯에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다. 검은색 티셔츠에 카키색 재킷을 입고 종방연에 참석한 조인성은 모자를 쓰고도 빛나는 외모로 여심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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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세미의 어깨에 팔을 걸친 조인성은 높은 시청률 속 마무리한 드라마의 종방연 현장이 즐거운 듯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세미는 소속사를 통해 "조인성 선배님은 현장에서도 늘 웃음으로 맞아 주고 연기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덕분에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선배님을 언제 또 만날지 모른다는 아쉬움이 크다. 꼭 다른 작품에서 다시 뵙고 싶다"며 조인성과의 두터운 우애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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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1년 방송된 SBS '호박꽃 순정'으로 데뷔한 임세미는 지난 3일 종연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송혜교(오영)의 친구로 등장해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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