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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헤이글, 멕시코 휴가중 '한뼘 비키니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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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헤이글(34)이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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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캐서린 헤이글이 멕시코 로스 카보스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챙이 넓은 비치모자에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푸른색 비키니를 입은 캐서린 헤이글은 뽀얀 우윳빛 피부와 볼륨몸매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이날 캐서린 헤이글은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거나,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는 등 마음껏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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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캐서린 헤이글은 뮤지션 조쉬 켈리(33)와 결혼한 후, 2009년 딸 네이리(4)를 한국에서 입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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