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38)가 해변에서 가슴이 드러난 사진이 찍혔다.
7일(현지시간) 에바 롱고리아가 푸에르토리코의 해변에 나타났다. 그녀는 오렌지색 한뼘 비키니 차림으로 태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38세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탄력있는 매끈한 몸매는 보는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에 미국 프로미식축구 선수 마크 산체스(26)와 열애를 공식 인정해 건재한 젊음을 과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에바 롱고리아는 비키니 상의 끈을 고쳐 묶는 과정에서, 현지 기자들에게 가슴을 보이며 의도치 않게 노출사고를 겪었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2000년 드라마 '베벌리힐즈 90210'으로 데뷔한 후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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