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서' 이연희-최진혁, 애틋한 '이마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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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이연희와 최진혁의 애틋한 '이마 키스신'이 예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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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MBC 트위터에는 "서화와 함께하기 위해 불로불사의 생을 버리기로 결심한 구월령! 조관웅은 사라진 서화를 끝까지 찾아내려하는데. 오늘 밤 '구가의서' 2회가 방송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 2회 예고편이 담긴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월령(최진혁 분)이 윤서화(이연희 분)에게 애틋한 '이마 키스'를 하는 장면과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최강치(이승기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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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첫 방송된 1회에서는 반인반수 최강치가 탄생되는 배경인 지리산을 수호하는 신수 구월령과 부모가 죽고 관기로 팔려간 비운의 인간 여인 윤서화가 우연히 만나, 서로 비극적인 사랑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9일 오후 방송될 2회에서는 두 사람이 아름답고 가슴 시린 사랑을 본격적으로 나누고, 이 사이에서 최강치가 탄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구가의서' 지리산의 수호신 아들인 반인반수 최강치가 한 여자를 사랑하면서 그 누구보다 인간적인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무협 활극으로 방송은 매주 월화 밤 9시 5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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