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정규리그 챔피언 SK나이츠(단장 이성영)가 13일부터 열리는 모비스와의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슬로건을 'V2를 향한 무한응원'으로 정하고 팬 이벤트를 실시한다.
SK는 1차전에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군 드라마 「푸른거탑」에서 말단 3총사로 활약하고 있는 이용주 백봉기 정진욱을 초청해 시구와 시투를 실시한다. 하프타임에는 SK나이츠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타이니지(Tiny-G)가 공연을 하고, 공연후에는 "행운의 벨을 울려라" 이벤트를 통해 직접 팬텍 베가 스마트폰 No. 6를 관객에게 증정한다.
1~2차전 경기중 시행하는 무빙 챌린지 이벤트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팬중에 선정된 관객이 참가하며, 우승자에게는 유라이브에서 협찬하는 블랙 박스를 경품으로 전달한다. 또 러브 룰렛에 참여한 팬중에 선정된 관객에게는 SK나이츠의 정규리그 우승 기념 T셔츠를 증정한다.
SK나이츠는 이와 함께 루덴치과 미백권, 맑은 수 병원 건강검진권, 스피드 메이트 상품권, 호텔 트리스 예약권 등을 관객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농구팬들의 이번 챔피언결정전에 대한 관심은 높다. 챔프전 1차전(오후 2시) 티켓은 예매분이 2시간만에 매진됐으며, 14일 2차전(오후 1시30분)도 예매분이 모두 매진됐다. 현장 판매분(입석 포함 최대 2000여장)은 경기 당일 2시간30분전부터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