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지나갈 것 같지 않던 길고 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면서, 봄맞이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솜사탕 같이 달콤한 봄의 햇살을 마음껏 누리려면 무엇보다 여행지 선택이 관건이다.
아직은 기온차가 심하고 쌀쌀한 수도권과는 달리 우리나라의 최남단에 있는 여수는 가장 먼저 반팔을 입는 곳 중의 하나이자, 드넓게 펼쳐진 남해 바다로 인해 봄나들이 최적지라고 할 수 있다.
여수 돌산읍에 위치한 폴링인블루 펜션에서는 봄여행 코스로 '여수밤바다 거북선 야경투어'와 '여수선상투어'를 추천한다.
4월 중순경 재개장 예정인 여수엑스포 빅오가 유람 코스에 포함돼 주목받고 있는 '여수밤바다 거북선 야경투어'는 동백꽃으로 유명한 오동도, 야경이 멋진 돌산대교, 돌산과 거북선대교, 향일암을 한번에 볼 수 있어 폭발적인 인기가 예상된다. 폴링인블루 펜션은 (주)한려수도 거북선호, 국동크루즈호와 제휴를 맺어 투숙객들에게 선박요금의 20%를 할인 제공한다.
유람선을 타고 여수바다에서 여수관광을 마친 후, 폴링인블루 펜션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뜨거운 스파 마사지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봄맞이여행의 풀코스가 아닐까.
폴링인블루 스파펜션은 남해 오션뷰를 즐기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최고급 제트 스파와 펜션여행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바비큐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서 투숙객의 만족도가 높다.
여수 폴링인블루 펜션 관계자는 "펜션에 제트스파와 바비큐 이외에 미니 수영장, 북카페 등의 편의시설을 준비해서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며 "오동도, 향일암, 아쿠아플라넷여수와도 20여분 거리에 위치해서 연인과 가족의 봄여행지로 추천할 만하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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