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가 7년전 자신의 과거 사진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소이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박사건! 7년전 사진이라며 보내줬는데 전혀 기억도 안나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소이는 긴 생머리를 내린 청순한 모습이다. 지금 보다 조금 앳된 얼굴을 한 그녀는 다른 사진에서는 양 손으로 머리를 묶은 채 살짝 노려보는 듯 코믹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이에 윤소이도 "저러구 찍는(게) 다는 것두 놀랍다"는 글을 덧붙여 자신의 코믹한 포즈에 놀란 소감을 이야기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얌전한 윤소이에게 이런 재밌는 모습이", "아름다운 미모는 여전하네요", "7년 전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그대로네요", "장난기 넘치는 새로운 모습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소이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박태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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