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가 7년전 자신의 과거 사진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윤소이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박사건! 7년전 사진이라며 보내줬는데 전혀 기억도 안나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소이는 긴 생머리를 내린 청순한 모습이다. 지금 보다 조금 앳된 얼굴을 한 그녀는 다른 사진에서는 양 손으로 머리를 묶은 채 살짝 노려보는 듯 코믹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이에 윤소이도 "저러구 찍는(게) 다는 것두 놀랍다"는 글을 덧붙여 자신의 코믹한 포즈에 놀란 소감을 이야기 했다.
Advertisement
이에 네티즌들은 "얌전한 윤소이에게 이런 재밌는 모습이", "아름다운 미모는 여전하네요", "7년 전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그대로네요", "장난기 넘치는 새로운 모습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소이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박태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