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라다멜 팔카오를 영입에 가장 근접했다.
12일(한국시각)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유가 팔카오를 영입할 확률이 높아졌다. 스포츠베팅업체 스카이벳은 '9월 1일 이전 팔카오 영입' 코너에서 맨유의 확률을 2분의 1로 높였다.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은 나란히 5분의 1로 맨유의 뒤를 이었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도 맨유가 팔카오를 데려가는데 앞서있다고 보도했다. 마르카는 맨유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보상선수로 내줄 수 가능성도 제기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팔카오는 훌륭한 선수다. 세계 최고의 팀에서 그를 원하는 것이 당연하다. 놀랄 일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