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상속녀'이자 모델인 타마라 에클레스톤이 육감적인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달 14일(현지시간) 타마라 에클레스톤이 약혼자 제이 러틀랜드와 함께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현지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이날 타마라 에클레스톤은 파라솔 아래에서 입고 있던 비치 원피스를 과감하게 벗어던지며,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타마라 에클레스톤은 자동차경주대회 F1의 수장인 버니 에클레스톤의 딸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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